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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8일 (토)사순 제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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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45-56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188753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7:18

https://youtu.be/c78I82vde8w?si=fQ4U5KXucQVke52W

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사순 제5주간 토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난 모든 이가 뽑힌 겨레, 임금의 사제단이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명하신 것을 바라고 이루어 영원한 생명으로 부름받은 백성이 같은 마음으로 믿고 서로 사랑을 실천하여 하나 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1장 45절부터 56절에서와 같이, 마리아에게 갔다가 당신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당신을 믿게 되었으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바리사이들에게 가서, 당신께서 하신 일을 알렸고,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저자를 그대로 내버려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또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 라 말하였으며,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해의 대사제인 카야파가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라 말하였고, 이 말은 카야파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해의 대사제로서 예언한 셈이며, 곧 당신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당신을 죽이기로 결의하여서 당신께서는 더 이상 유다인들 가운데로 드러나게 다니지 않으시고, 그곳을 떠나 광야에 가까운 고장의 에프라임이라는 고을에 가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머무르셨으며,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많은 사람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려고 파스카 축제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고, 그들은 당신을 찾다가 성전 안에 모여 서서 서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그가 축제를 지내러 오지 않겠소?” 라 말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신 분입니다.”(요한 11, 50-5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을 죽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신앙의 신비를 드러내시어,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당신을 죽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신앙의 신비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최고 의회는 당신을 하느님을 모독한 자로서 “죽을죄를 지었다.”고[마태 26,66 참조.] 선언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께서는 “반란과 살인”(루카 23,19)으로 고발된 바라빠와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되셨음(교리서 596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최고 의회는 예수님을 하느님을 모독한 자로서 “죽을죄를 지었다.”고[마태 26,66 참조.] 선언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반란과 살인”(루카 23,19)으로 고발된 바라빠와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되셨음(교리서 59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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