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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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5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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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카야파처럼 나를 지키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삶이 세상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로 묶는 힘이 됩니다.
다가오는 성주간을 앞두고, 내 안의 '갈라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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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말씀과 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머무시는 부활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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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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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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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66
최원석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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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8)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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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65
최원석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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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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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64
최원석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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