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
18875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3-28
-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카야파처럼 나를 지키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삶이 세상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로 묶는 힘이 됩니다.
다가오는 성주간을 앞두고, 내 안의 '갈라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5)
-
188903
김중애
2026-04-05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4월 5일 주일[(백)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사]
-
188902
김중애
2026-04-05
-
반대 0신고 0
-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
188901
조재형
2026-04-05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마태오 28, 1 ~10
-
188899
이기승
2026-04-04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엄마 뱃속에서는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
-
188898
강만연
2026-04-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