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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4월 1일 (수)성주간 수요일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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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21, 1-11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18876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3-29

https://youtu.be/h1_-Vw8ECow

 

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구세주께서 스스로 자신을 낮추시어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셨으니 저희도 주님의 수난에 참여하여 부활의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1장 1절부터 11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 올리브 산 벳파게에 다다랐을 때, 제자 둘을 보내며 “너희 맞은쪽 동네로 가거라. 매여 있는 암나귀와 그 곁의 어린 나귀를 곧바로 보게 될 것이다. 그것들을 풀어 나에게 끌고 오너라. 누가 너희에게 무어라고 하거든, ‘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을 곧 보내 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짐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라는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일이 일어난 것인데, 제자들은 가서 지시하신 대로 하였으며, 그들은 그렇게 암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와서 그 위에 겉옷을 펴 놓았고, 당신께서 그 위에 앉으시자, 수많은 군중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또 어떤 이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고 앞서 가는 군중과 뒤따라가는 군중이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라 외쳤으며 이렇게 하여 당신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도성이 술렁거리며, “저분이 누구냐?” 하고 물었고, 그러자 군중이 “저분은 갈릴래아 나자렛 출신 예언자 예수님이시오.” 하고 대답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입니다."(마태 21, 9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암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암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올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당신의 조상 다윗”(루카 1,32)의 도성에 메시아로서 입성하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께서 구원을 가져오실 다윗의 자손이라고 환호하(교리서 559항)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조상 다윗”(루카 1,32)의 도성에 메시아로서 입성하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예수님께서 구원을 가져오실 다윗의 자손이라고 환호하(교리서 559항)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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