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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2일 (일)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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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18878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9

 

 

사람이 하느님인척

사람이 예수님인척

사람이 성모님인척

아무리해봐야

권력이 하느님이 될수없고

야망이 예수님이 될수없고

시기심이 성모님이 될수없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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