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30일 (월)성주간 월요일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가톨릭마당

sub_menu

믿음.

18878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9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생각합니다.

저는 예민하긴 하지만

사람이 순진해서

빠르게 판단하고

빠르게 말하고

빠르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떠나갈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요즘은 젊은이들이 아기를 낳지 않습니다.

그런이유로 30대중반 이후에 

노산으로 아기를 낳게 됩니다.

주변에 보면 노산으로 아픈아기가

많이 태어납니다.

아기는 30만 넘어도 노산으로 봅니다.

의술이 좋아서 제왕절개로 수술을 하면

나이가 많은 산모도 아기를 낳을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기가 태어날때부터 아프게 되면

선천성 질환을 갖고 태어나게 되면

건강해도 인생이 쉽지않은데요.

아픈몸으로 어찌 힘든인생을 살게 되겠습니까.

그러니 매사에 신중하게 행동하셔야 합니다.

저는 판단이 빠르고 행동이 빠르지않아서

생각을 많이 합니다.

며칠전에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쓰레기통을 던졌습니다.

제곁에 같이 계시던 분에게 던진것인지

저에게 던진 것인지 몰라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지요.

실수는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그다음 행동이 중요합니다.

뉘우치고 같은 행동을 안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물론 상대에게 의도치않은 상처를 입힐수도

있습니다.

그도 시간이 해결해줄것 입니다.

매사에 신중하시고 또 신중하세요.

불행이 문틈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금 방심하는사이에 언제 달려들지 모릅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은 녹녹하지 않습니다.

자식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일은 현명하지 않은

일입니다.

여러말씀을 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네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2 0

추천  1 반대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