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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일 (목)성주간 목요일 - 성유 축성 미사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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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수, 부활 팔일 축제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이유

188799 박진신 [93solangia] 2026-03-30


성주간 월요일, 성주간 화요일, 성주간 수요일, 부활 팔일 축제의 전례력 등급은 "주일"보다 등급이 높습니다. 당연하지만 성요셉 대축일보다 등급이 높아, 성주간과 겹칠 경우 성요셉 대축일은 사순 5주간 토요일에 지내게 됩니다. 결론은 주일을 챙기듯, 챙겨야 합니다. 저희 본당의 경우 토요일 평일미사도 있고, 매일 새벽미사가 있어서 신자로서 지키기 쉬운 환경입니다만, 규모가 작은 본당은 그런 환경이 아니겠지요. 교적 본당, 타본당 미사 사정이 허락이 된다면 온전히 성주간을 보내며, 다가올 부활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부활 축하 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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