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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만찬 성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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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21
조재형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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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묵상 : 부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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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20
강만연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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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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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18
박양석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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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통이 아닌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는 성주간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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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17
박진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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