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3,21ㄴ-33.36-38 / 성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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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05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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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성주간 화요일]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주님 수난의 성사에 끝까지 함께하여 모든 죄를 용서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3장 21절ㄴ부터 33절, 36절부터 38절에서와 같이, 제자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는데 마음이 산란하시어“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라고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여 서로 바라보기만 하였으며,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당신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고,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말씀하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여쭈어 보게 하였으며, 그 제자가 당신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고,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으며,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고,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으며, 그때에 유다에게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라고 말씀하셨고, 식탁에 함께 앉은 이들은 당신께서 그에게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무도 몰랐으며,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주머니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에게 축제에 필요한 것을 사라고 하셨거나, 또는 가난한 이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말씀하신 것이려니 생각하였고,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갔는데, 때는 밤이었으며,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너희는 나를 찾을 터인데, 내가 유다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한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시몬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라 묻자,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으며, 베드로가 다시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자,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도 몸소 영광스럽게 하신 분입니다.”(요한 13, 31-3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유다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이제 곧 하느님께서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유다가, 이제 곧 하느님께서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주님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몸인 교회의 머리이[에페 1,22 참조.]심을 기억하도록 이끌시며, 그렇게,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신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올려지고 영광스럽게 되어 지상 교회 안에 머무르시고 계심(교리서 66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주님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몸인 교회의 머리이[에페 1,22 참조.]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신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올려지고 영광스럽게 되어 지상 교회 안에 머무르시고 계심(교리서 669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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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만찬 성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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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21
조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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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묵상 : 부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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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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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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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18
박양석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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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통이 아닌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는 성주간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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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17
박진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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