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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0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05
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흐릿하게 미소 짓는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흩어진 머리카락 쓸어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오리처럼 비틀거리는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 방울 방울방울 이마에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힘들고 고달픈 삶 이라지만내 곁을 지켜 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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