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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4일 (화)부활 제2주간 화요일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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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

18894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07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

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 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 일까요?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우정입니다.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향기 처럼  알차고 복된 아름다운

동행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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