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
18896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08
-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흐르는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냇가로 가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흐르는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을보고 싶다면 흐르는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기슭
옹달샘으로 가보십시오.
냇물보다 더 시원한 냇물보다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높은 곳에 오르면 오를수록 더 시원하고더 맑은 물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더 맑은 물을 보고자더 높은 곳으로 오를수록 짐도 옷도
가벼워져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가끔 시끌벅적한 곳에서 나오십시오.
그리고 가장 높은 곳으로 오르십시오.
질투, 모함, 욕심, 더러움, 불평,불만 등으로 섞인 혼탁한 물이 아닌
맑은 물, 맑은 옹달샘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곳에 오를 때에는 짐도더 버리고 옷도 더 가벼워져야
가장 맑은 물을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겁니다.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6,52-59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189262
한택규엘리사
2026-04-24
-
반대 0신고 0
-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189261
김중애
2026-04-24
-
반대 0신고 0
-
- 사랑의 명상록...
-
189260
김중애
2026-04-24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24)
-
189259
김중애
2026-04-2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4월 24일 금요일[(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189258
김중애
2026-04-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