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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6일 (토)부활 제6주간 토요일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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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1889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08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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