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3일 (토)부활 제7주간 토요일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1889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08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5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