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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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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18896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08

 

사랑은

순종입니다.

사랑은 겸손입니다.

낮은곳으로 흘러내려가는 물처럼

자신이 검어져도 거부하지 않으시고

옷에 얼룩이 묻고

발에 진흙이 묻어도 

더럽다고 안하시며

즐거이 내려가시는 예수님처럼

저도 기쁘게 머드맛사지^^ 하러

내려갑니다.

피부가 고와진데요. 진흙맛사지요.^^

마음이 고와질거예요.

낮은곳으로 임하시는 예수님 만나러

낮은곳에서 기다립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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