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24,35-48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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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75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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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뭇 백성을 한데 모으시어 하느님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셨으니 세례로 새로 난 이들이 같은 마음으로 믿고 서로 사랑을 실천하여 하나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24장 35절부터 48절에서와 같이,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당신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고,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들이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자 그들에게 “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 라고 이르셨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에게 손과 발을 보여 주셨으며, 그들은 너무 기쁜 나머지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는데, 그들에게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 하고 물으셨고, 그들이 구운 물고기 한 토막을 드리자, 그것을 받아 그들 앞에서 잡수셨고 그들에게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말한 것처럼, 나에 관하여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 기록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 라고 이르셨으며, 그때에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고 이어서 그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당신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할 분입니다."(루카 24, 4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 일의 증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당신 일의 증인이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성사는 모두 신앙의 성사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신앙은 말씀에서 생기고 자라[사제 생활 교령, 4항.]남(교리서 1122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성사는 모두 신앙의 성사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신앙은 말씀에서 생기고 자라[사제 생활 교령, 4항.]남(교리서 1122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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