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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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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1889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10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 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것이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독특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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