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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6일 (토)부활 제6주간 토요일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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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8902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4-11

세상의 눈치나 두려움 때문에 마음속 신앙을 입 밖으로 꺼내기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베드로와 요한은 당당히 말합니다. 사람의 권위보다 하느님의 말씀이 우선이라고요.

제자들도 처음에는 의심하고 머뭇거렸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증언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역시 완벽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기쁨이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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