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18902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4-11
-
세상의 눈치나 두려움 때문에 마음속 신앙을 입 밖으로 꺼내기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베드로와 요한은 당당히 말합니다. 사람의 권위보다 하느님의 말씀이 우선이라고요.
제자들도 처음에는 의심하고 머뭇거렸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증언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역시 완벽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기쁨이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
189041
김중애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12)
-
189040
김중애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4월 12일 주일[(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
189039
김중애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189038
조재형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야 49,15)
-
189037
강만연
2026-04-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