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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2일 (일)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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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야 할 사람.

18903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0:59

 

 

우리들의 사랑은 

이젠

옛이야기 입니다.

잊으세요.......우.........

그는 보낼사람이었지만

기다릴겁니다.

저에게 사랑은 하나뿐입니다.

그것이 가슴속에서 묻어두어야할

한사람이라고 해도 

그대로 수용하겠습니다.

이생에서 못보면

하느님 앞에서 보게 될것입니다.

꼭 이루어야 사랑이겠습니까.

그저 서로 아름다이 바라볼수있어도

감사한것이라는 것을 

지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님의 뜻을 오해한것은 저의 잘못입니다.

소유는 아니십니다.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떼쓰지 마세요.

저도 저를 못믿는데

누가 저를 믿겠습니까.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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