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3,1-8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18905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4-13

https://youtu.be/gP_uDaVg_mc

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시작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파스카의 영약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셨으니 저희가 이 땅의 부모에게 받은 모습을 벗어 버리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 1절부터 8절에서와 같이,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고, 그 사람이 밤에 당신께 와서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라 말하였으며, 그러자 그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라고 이르셨고, 니코데모가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라 말하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불고 싶은 대로 부는 바람과도 같은 분입니다."(요한 2, 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니코데모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영에서 태어난 이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니코데모가, 영에서 태어난 이가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전능이 우주적이라고 믿을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창세 1,1; 요한 1,3 참조.]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교리서 26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전능이 우주적이라고 믿을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창세 1,1; 요한 1,3 참조.]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교리서 26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8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