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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4일 (화)부활 제2주간 화요일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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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18907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09:24

요즘 교황청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교황 레오 14세의 비판: 교황은 최근 "군사 행동은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및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격적인 태도를 겨냥했습니다. 특히 이란을 향해 "협상 테이블로 돌아오라"고 호소하며 전쟁을 '용납할 수 없는 일'로 규정했습니다.

 

트럼프의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교황을 "범죄에 나약한 인물(Weak on crime)", "외교 정책에 있어서는 최악"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또한 교황이 "급진 좌파의 비위를 맞추고 있다"며 종교 지도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라고 공격했습니다.

 

이 대화를 보면서 땅에서 나온 인물과 위에서 나온 인물이 누구인가가 분명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에의 이란 전쟁으로 전세계가 아주 혹독한 댓가를 치루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관세를 가지고 세계를 힘들게 하더니 지금은 남의 나라 내정 간섭에 급기야는 전쟁까지 불사하면서 아주 힘이 듭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에 매일 성령의 인도를 받고 움직이시는 교황께서 정의의 목소리를 내고 계십니다. 하늘에서 나오는 목소리입니다. 트럼프는 왜 교황님의 목소리를 왜 못알아들을까? 위에서 나지 않아서 알아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에게 나를 내어 맡기지 못하고 갇혀 있어서 폐쇄되어서 그 안에서 나오는 것은 뻔한것입니다. 항상 비우고 낮추고 나를 겸손히 내어 맡기지 못하면 교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극기야 예수님의 형상의 애니메이션 사진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부족하다는 반증입니다. 한 사람의 특별한 죄가 나오는 것은 특정 사회의 집단의 지성이 부족하다는 것과 같습니다. 집단 지성의 합..이 안에는 영혼의 정화 과정을 거친이들이 적다는 것과 같습니다. 영혼의 어두움은 성령께 내어 맡기지 못해 갇혀 있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참으로 정성스런 기도를 드려야 하는 시점입니다. 하늘에서의 평화가 이땅에서도 이루지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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