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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다툼

105109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6-04-14

 

 

 


 


                                                 삶과 다툼 

                

       지구인구 80억이지요

       이 80억인구가 대체적으로 두집단으로 나뉘지요

       러시어와 중국을 중심으로 공산진영들이 있고 미국과 나토를

       중심으로한 자본주의적 체제를 이루는 단체로 이루어져있지요

       서로 목적이 다른 집단일까

       서로 체제가다른 집단일까

       지구에살고있는 생명체중 영석한 두뇌를 갖춘 사람들이지요

       우리가 한평생을 살면서 평화스럽게 살지를 못하지요

       꼭 상대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평화스럽게 살려하면 반대나하듯 평화를 깨는 일이

       벌어지지요

       지금 미국이 이란을 파괴하면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있지요

       이란은 기름이 많이나는나라지요

       그리고 러시아나 중국이나 북한과 같이 한 구룹을 이루고있지요

       그전에 러시아와 붙어있는 아푸가니스탄이 전쟁을 시작했지요

       아푸가니스탄은 나토와 친분을 맺고있었지요

       본래 아푸가니스탄은 쏘련 영토였는데 쏘련이 망하면서 떨어져

       나온 국가가 아푸가니스탄이고 러시아(쏘련)바로 옆에있는 국가가

       자본주의국가들과 어우르니 전쟁을 일르킨셈이지요

       그러나 전에는 러시아가 강국이었으나 지금은 많이 약해진셈

        이어서 아푸가니스탄과 힘겨운 전쟁을 하지요

       특히 나토가 아푸가니스탄에 무기를 지원해주니 힘겨운 쌈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 미국과 이란전쟁은 이란이 크게 다쳤지요

       러시아와 중국이 손을 들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사들인 무기가 미국 무기만못했기 때문

       이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80년대부터 이란에 제반 건설에 참여

       했지요

       당시 우리가 돈을 벌기위한 목적보다도 돕는 인간적인면으로

       대했기에 뭔가 동심의 분위기가 있었지요

       종교는 다르지만 우리와 비숫한 풍습을 지닌것 같습니다

       비록 사상이 다른 국가들과 어우렀지만 옛정이 물씬 나는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뭔가 우리와 뜻을 같이 할것 같은 생각이 남니다

       본인이 잘못 생각하는걸까

       이란은 우방이아니니 말입니다

       이번전쟁으로 미국의 미사일 패트리엇투 재고가 바닥나다시피

       됐지요

       이를 메꾸기위해 우리 천궁2가 메꾼것 같지요

       이란에서 공격한 미사일과 특히 수백대의 드론이 아랍에미리트로

       날라오는데 우리 한국제 천궁2와 레이저 총이 모두 제압했다고

       하지요

       중동지역 부근 국가들에 우리 무기가 공급되고있지요

       K-2와 K-9 탱크가 그리고 천궁2 등 이미 보급이 됐고 주문이

       여러국가들로 부터 들어오고있다고 하지요

       전기, 전자, 반도체, 잠수함, 선박, 전투기 등 우리 상품과

       무기의 성능이 좋아 많은 나라들이 선호하고있다하지요

       또한 건설업도 그 기술좋아 각광을 받고있다하지요

       발빠르고 끊질긴 우리 민족의 타고난 기질이 좋은 성과를 내는것

       같지요

       특히 손재주 좋고 생각많이하는 우리지요

       오늘 주일이어서 성당엘 갔다왔지요

       미사 참례를하면서 생각을 해봤지요

       사람은 이기적 동물이지요

       우선 내가 좋아야하지요

       내 뜻과 같지 않으면 싫지요

       다툼이 벌어지고 주먹질까지하는 일이 삶중에 있지요

       평생을 같이 살자고 약속한 아내와도 이견이 생기고 다툴때도있지요

       가족끼리도 이견이 생겨 다툴때도있지요

       가족끼리도, 가장 가까워하는 아내와도 맘에 안들면 언쟁이 생기지요

       하물며 남인 이웃과는 트러불이 생길가능성은 더하겠지요 

       그러니 요즘 국가간 분쟁이 날수밖에 없다고 여겨집니다 

       사상이 다른 공산진영과 자본진영이 서로 등지고 전쟁을하는것은

       당연한 일 일까? 

       건물이 파괴되고 사람이 죽습니다 

       그 쓰라린 고통을 겪어봐야만 평화스러움을 애타게 바랄까 

       전쟁은 욕심으로 일어나지요

       우리는 불행을 당하거나 주변에서의 불행을 보고살지요

       그리고 빨리 끝나기를 바래지요 

       우리삶의 경제적인 면에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이지요 

       아무 걱정없이 산다는것 불가능한일일까?

       오늘도 평화를 빌어봅니다 

                                                                                        (작성: 2026. 04.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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