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
18909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15
-
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상당히 오랜기간 동안 덕을 쌓은
사람들도 가끔씩 자신이 대죄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느님의 은총을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상당기간 동안 은총으로 견고해진
인간의 의지가 어느 순간 완전히 변해
대죄라는 것을 의식하지 못한 채
죄를 짓는것은 윤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죄는 무시무시한 괴물과 같아서
설사 그 괴물이 자신을 오랫동안
미워해 온 영혼 안으로 들어간다 해도
그 영혼은 금방 알아챕니다.
그 누구도 모르는 채 죄를
범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내용을 마음속 깊이 간직합시다.
유혹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길은
기도입니다.
유혹이 찾아들 때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첫 번째 기도가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또는 네 번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완덕과 항구함과 영원한 구원과 함께
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우리 안에,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
189412
김중애
2026-05-03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03)
-
189411
김중애
2026-05-0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5월 3일 주일 [(백) 부활 제5주일(생명 주일)]
-
189410
김중애
2026-05-03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3일 부활 제5주일
-
189409
박양석
2026-05-02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 죽음의 두려움 없애는 법: 더 큰 생명 안에 머물러라
-
189408
최원석
2026-05-0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