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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2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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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 후궁을 거느리는 왕비가 되는것이
싫습니다.
저는 비록 농사를 짓는 촌부의 아내일지라도
유일한 사랑을 원합니다.
세상 명예와 권력과 재물에 향수가 없습니다.
다 부질없음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재물이나 명예, 권력을 원했었다면
젊어서 얼마든지 가질수 있었습니다.
부모없는 어린 아기들을 키우며 사는
보육원 보모가 저의 꿈이었습니다.
여하튼
이유를 말하자면
그대곁에서는 눈물이 자꾸납니다.
그런데
그의 곁에서는 웃음이 자꾸나지요.
물론 그도 부족하고 완벽한 사람은 아닙니다.
옳고 그름에 정확하다보니 마음이 잘변하기도
하고 행동이 빠른 사람이지요.
하지만 그는 한사람을 곁에두고
한사람곁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곁에 있는것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사랑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사람 곁에서는 행복합니다.
저의 방황이나
저의 타락이
그에게는 고뇌입니다.
그것이 미안할 뿐입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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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선가 저희를 축복해 주신 자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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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30
강만연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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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ginning the Day in the Lord’s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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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29
Mark Choi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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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은총으로 여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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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28
Mark Choi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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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27
Mark Choi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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