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4월 17일 금요일[(백) 부활 제2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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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3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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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금요일
[(백)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물러 나왔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5,34-42 그 무렵
34 최고 의회에서 어떤 사람이
일어났다. 온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율법 교사로서 가말리엘
이라는 바리사이였다.
그는 사도들을 잠깐 밖으로내보내라고 명령한 뒤,
35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저 사람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잘 생각하십시오.
36 얼마 전에 테우다스가나서서, 자기가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말하였을 때에
사백 명가량이나 되는사람이 그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해되자 그의추종자들이 모두 흩어져
끝장이 났습니다
37 그 뒤 호적 등록을 할 때에갈릴래아 사람 유다가 나서서
백성을 선동하여 자기를 따르게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게 되자 그의 추종자들이
모두 흩어져 버렸습니다.
38 그래서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말합니다. 저 사람들 일에 관여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십시오.
저들의 그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나왔으면 없어질 것입니다.
39 그러나 하느님에게서나왔으면 여러분이 저들을
없애지 못할 것입니다.
자칫하면 여러분이 하느님을대적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가말리엘의 말에 수긍하고,
40 사도들을 불러들여 매질한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지시하고서는 놓아주었다.
41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42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서또 이 집 저 집에서 끊임없이
가르치면서 예수님은
메시아시라고 선포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27(26),1.4.13-14(◎ 4ㄱㄹ)
◎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 가지,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나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은 내 생명의 요새.
나 누구를 무서워하랴?
◎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 가지,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 가지,나 그것을 얻고자 하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살며
주님의 아름다움 바라보고,
그분의 성전 우러러보는 것이라네.
◎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 가지,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 저는 산 이들의 땅에서,주님의 어지심을 보리라 믿나이다.
주님께 바라라. 힘내어 마음을 굳게
가져라. 주님께 바라라.
◎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 가지,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복음 환호송
마태 4,4
◎ 알렐루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6,1-15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2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으키신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3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4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다.
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6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
려는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
7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8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9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원하는 대로 주셨다.
12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13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14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신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다.
15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로마 4,2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는 우리의죄 때문에 죽음에 넘겨지셨지만,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부활하셨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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