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
18917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19
-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 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비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올 때도 있는 것이
인생의 주어진 섭리 아닌지요.
어느 사람이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까닭 없이 미워하며 살고 싶겠는지요.
사랑하는 것도 그때의 마음이라면
미워하는 것 또한 그때의마음인 것을 어찌 하겠는지요.
오늘 미워한 사람 있나요.
그럼 실컷 미워하세요.
하지만 오늘만 하세요.
싫어할 일이 있다면 억지로 참지 말고,
남겨두지 말고 마음껏 미워하고 그 시간을
짧게 끝내고 내일부터는 사랑할 수 있는사람과 할 일을 찾으세요.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보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 미워할 시간을
갖는다는 건 너무도 불행한 일이잖아요.
그냥 미워만 할 수도 없고
마냥 사랑만 할 수도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미움은 짧게그리고 사랑하는 시간은
길게 많이 가지려는 삶을 사세요.
나쁜 것은 짧게 가져가고좋은 것은 길게 가져갈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을 산다면 같은한세대를 살면서도 그만큼
더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만들며
살아갈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옮긴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함께 가는 길..그대가 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
189340
김중애
2026-04-29
-
반대 0신고 0
-
-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
189339
김중애
2026-04-2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29)
-
189338
김중애
2026-04-2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4월 29일 수요일[(백)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
189337
김중애
2026-04-29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2,44-50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
189336
한택규엘리사
2026-04-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