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4월 24일 금요일[(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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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5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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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 금요일
[(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
<그는 민족들에게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9,1-20 그 무렵
1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향하여
살기를 내뿜으며 대사제에게 가서,
2 다마스쿠스에 있는 회당들에 보내는서한을 청하였다. 새로운 길을 따르는
이들을 찾아내기만 하면 남자든 여자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겠다는 것이었다.
3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가까이 이르렀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그의 둘레를 비추었다.
4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사울아,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5 사울이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하고 묻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6 이제 일어나 성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누가 일러 줄 것이다.”
7 사울과 동행하던 사람들은 소리는들었지만 아무도 볼 수 없었으므로
멍하게 서 있었다.
8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 눈을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손을 잡고다마스쿠스로 데려갔다.
9 사울은 사흘 동안 앞을 보지못하였는데, 그동안 그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10 다마스쿠스에 하나니아스라는제자가 있었다. 주님께서 환시 중에
“하나니아스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그가 “예, 주님.” 하고 대답하자11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곧은 길’이라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 있는 사울이라는타르수스 사람을 찾아라.
지금 사울은 기도하고 있는데,
12 그는 환시 중에 하나니아스라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을 보았다.”
13 하나니아스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 사람이 예루살렘에서주님의 성도들에게 얼마나 못된
짓을 하였는지 제가 많은
이들에게서 들었습니다.
14 그리고 그는 주님의 이름을받들어 부르는 이들을 모두
결박할 권한을 수석 사제들에게서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거라. 그는 다른 민족들과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선택한 그릇이다.
16 나는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그에게 보여 주겠다.”
17 그리하여 하나니아스는 길을나섰다.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안수하고 나서 말하였다.
“사울 형제, 당신이 다시 보고성령으로 충만해지도록 주님께서,
곧 당신이 이리 오는 길에 나타나신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
18 그러자 곧 사울의 눈에서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일어나 세례를 받은 다음
19 음식을 먹고 기운을 차렸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있는 제자들과 함께 지낸 뒤,
20 곧바로 여러 회당에서 예수님은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선포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117(116),1.2ㄱㄴ
(◎ 마르 16,15 참조)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복음을 선포하여라.
○ 주님을 찬양하여라,모든 민족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모든 겨레들아.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우리 위한 주님 사랑 굳건하여라.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여라.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복음 환호송
요한 6,5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리라.
◎ 알렐루야.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6,52-59 그때에
52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내 피는 참된 음료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우리를 속량하셨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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