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5월 1일 금요일 [(백) 노동자 성 요셉] 5월 1일 금요일 [(백) 노동자 성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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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7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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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금요일
[(백) 노동자 성 요셉]
제1독서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1,26─2,3
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다니는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
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2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30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
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31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엿샛날이 지났다.
2,1 이렇게 하늘과 땅과그 안의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2 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3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90(89),2.3-4.12-13.14와 16
(◎ 17ㄷ 참조)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힘을 실어 주소서.
○ 산들이 솟기 전에,땅이며 누리가 생기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시옵니다.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 인간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며당신은 말씀하시나이다.
“사람들아, 돌아가라.”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한 토막 밤과도 같사옵니다.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 저희 날수를 헤아리도록 가르치소서.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으리이다.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리이까?
당신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 아침에 당신 자애로 저희를 채워 주소서.저희는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당신 하신 일을 당신 종들에게,
당신 영광을 그 자손들 위에 드러내소서.
◎ 주님, 저희 손이 하는 일에
힘을 실어 주소서.
복음 환호송
시편 68(67),20
◎ 알렐루야.
○ 주님은 날마다 찬미받으소서.우리 짐을 지시는 하느님은 우리 구원이시다.
◎ 알렐루야.복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3,54-58 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56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57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콜로 3,17 참조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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