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기도

1893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01

 

 

사랑의 예수님

어제는 제가 부족했습니다.

오늘도 부족하겠지만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아주십시요.

순수한 사랑이 가득하여

주위를 보살피는 사람이 되도록

세심한 마음을 열어 주십시요.

사랑의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지요.?^^*

제 사랑이 예수님께 닿았습니다.

가슴으로 오시는 예수님

벅찬 마음으로 기쁘게 예수님을 맞이 합니다.

저의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데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있다면

저의 삶의 아름다운 의미입니다.

하느님을 경외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성모님을 공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분들이 평화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8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