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린 대로 거두리라.
-
1894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03
-
뿌린 대로 거두리라.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6년 5월 4일 월요일[(백) 부활 제5주간 월요일]
-
189423
김중애
2026-05-04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4,21-26 / 부활 제5주간 월요일)
-
189422
한택규엘리사
2026-05-04
-
반대 0신고 0
-
- 05.04.월 / 한상우 신부님
-
189421
강칠등
2026-05-04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0번째 부활 제5주일 (5월 3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요한 14
-
189420
오완수
2026-05-03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4일 부활 제5주간 월요일
-
189419
박양석
2026-05-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