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8일 (월)부활 제7주간 월요일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뿌린 대로 거두리라.

1894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03

 

뿌린 대로 거두리라.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 448 0

추천  7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