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을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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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4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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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을 이끌어주시고 주관하시는 하느님
부족한 사람에게도 미래라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이루어질 하느님 나라를 위해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갑니다.
행복하고 기쁨이 그득한 하루입니다.
저에게 허락하시는 시간으로
헛된 삶이 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십시요.
시간은 계절마다 예쁜 꽃들을 피워냅니다.
오늘은 데이지, 민들레, 안걔꽃, 장미
아...이름만 불러도 예쁩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생명들이
완전한 아름다움이 없는것이 없겠지만
당신께서 창조하신 생명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들이 우리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저도 타인에게 기쁨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하루를 위해서요.......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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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우리도 하나가 되게 하시는 분입니다."(요한 17, 22-23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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