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08.금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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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9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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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금. "내가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5,17)
서로 사랑하는 기쁨이
하느님의 기쁨임을
체험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 나라의
기초입니다.
서로 사랑하게될 때
깨닫게 되는
사랑의 신비입니다.
사랑은 목숨을 향하고
목숨은 사랑을 드러냅니다.
사랑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삶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높아지는 인격의
깊이입니다.
사랑의 주체는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열매는
영원합니다.
사랑을 청하는 기도가
참된 기도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는 끝까지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곳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현존입니다.
참된 사랑은
내놓는 실천이며
친구가 되는 것이며
열매를 맺는 것이며
청하는 것이며
주는 것이며
명령처럼 간절한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오늘의 목숨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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