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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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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는 분입니다."(요한 15, 12-13. 17 마음에 와 닿음)

189493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5-08

https://youtu.be/xRb31M2hpcM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5,12-17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5월 교황님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을 위한 식량] 대규모 생산자부터 소규모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식량 낭비를 줄여 모든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보장하고자 노력하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5주간 금요일]

■ 시작기도

주님, 기쁜 마음으로 거행하는 이 파스카 신비를저희가 날마다 실천하여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보호를 받고 영원한 구원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 12절부터 17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는 분입니다."(요한 15, 12-13. 1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께서 그들을 사랑한 것처럼 그들도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당신께서 그들을 사랑한 것처럼 그들도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신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분의 계명을 지킨다면, 구세주께서 몸소 우리 안에서 당신의 아버지와 당신의 형제들을 사랑하러 오심(교리서 2074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신비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의 계명을 지킨다면, 구세주께서 몸소 우리 안에서 당신의 아버지와 당신의 형제들을 사랑하러 오심(교리서 2074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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