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0일 (일)부활 제6주일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성모성월2

10514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5-09

직장 생활

 

저는 병원의 미화원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작지 않은 행복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냄새도 나고 그렇지만

이젠 사람 냄새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하는 것이 소중합니다

나에게는 작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성 요셉께서는 목수였고

예수님께서도 그 일을 하셨습니다

직업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먹고 사는 일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성모님께선 성 요셉과

하느님의 거룩하심에 동참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내세우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께 순종 하듯

예수님을 섬겼습니다

성모님께선 예수님을

알고 계셨으며 하느님 앞에서

받아들이셨습니다

 

순종이란 단어가

우리가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성모님께선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선

"구세주의 모친"이 되셨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