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0일 (일)부활 제6주일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89529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0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 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때 상대방도 기분좋게 웃을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서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거든요.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25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