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
18952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10
-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 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때 상대방도 기분좋게 웃을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서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거든요.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189589
박양석
2026-05-13
-
반대 0신고 0
-
- 5월 1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9588
강칠등
2026-05-13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6주간 수요일]
-
189587
박영희
2026-05-1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성령은 온유와 겸손을 타고 흐른다
-
189586
최원석
2026-05-1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한 마리 어여쁜 나비 같은 진리!
-
189585
최원석
2026-05-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