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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5월 14일 (목)성 마티아 사도 축일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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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1895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5:44

 

 

저는 사제를 지나치게 사랑한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어리석지만 사랑을 버립니다.

평범한 제자신으로 돌아갑니다.

모든분들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여자들일은 제가 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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