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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5월 14일 (목)성 마티아 사도 축일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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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향기

189597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11

 

내가 가진 향기

 사람은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미흡한 점을고운 눈길로 

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하게함께하는 사람은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향기,그런 진실, 

향수를 뿌려도,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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