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9일 (화)부활 제7주간 화요일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가톨릭마당

sub_menu

5월 1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18967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5-18

#오늘의묵상

 

5월 18일 월요일

 

그날, 세례를 받고

바오로 사도의 안수로

성령의 사람이 되었던 

아폴로의 감격을 느껴봅니다.

그날 에페소에서 있었던 

열 두 사람의 변화를 기뻐하신

주님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에페소에서 만난 제자 몇 사람을 놓치지 않았던

바오로 사도의 몫도 크지만

아폴로의 설교를 듣고

하느님의 길을 더 정확히 설명했던

프리스킬라와 아퀼라(18,26)의 정성이 

훨씬 돋보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먼저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으로 변화되고

성령의 이끄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하고 또 원해야 할 까닭입니다.

성령의 사람만이

성령의 뜻을 알고

성령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주간,

진심으로 성령을 사모하여

세상의 아폴로를 변화시키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