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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3일 (토)부활 제7주간 토요일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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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1897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10:06

참 세상 살아가면서 참 진리만 바라보고 싶습니다.  예수님만 바라보고 싶습니다. 예수님만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습니다. 왜? 오래 살아보지 않았지만 내 56살의 나이에 한가지 깨달은 것은 덕이 부족하면 계속 Noise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이 쉽지 않다는 것인데 그런데 수도자들을 보면 그들의 삶이 인간 세상으로 놓고 보면 매마른 삶과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삶은 항상 풍요롭습니다. 왜? 덕을 쌓기 때문입니다. 항상 자신의 삶안에서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살아가도록 그들 삶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삶입니다. 기도를 항상 하고 있으니 기도 속에서 식별도 하고 성찰도 하고 소망도 합니다. 여백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잡음이 발생하고 괴로운 일이 생기는 것은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어제 재속회 관련해서 나누었지만 잡음의 원인은 기도가 부족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얼굴을 매 순간 바라보지 않아서 어둠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 자체가 어둠입니다. 어둠을 탈출할 수 있는 것은 빛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빛을 보고 정화의 여정과 사랑의 여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성찰의 여정이 없으면 항상 불협 화음은 늘 발생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늘 시끄럽습니다. 예수님의 삶이 늘 세상의 어둠에 늘 직면하신 분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늘 괴롭고 짜증나고 크게 외치고 싶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늘 평화스러웠습니다. 심지어 십자가 안에서도 마음의 변동이 없으셨습니다. 오직 한길만을 바라보고 걸어가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하느님만 바라보고 걸어가셨고 기도가 삶의 전부이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마음의 평화가 늘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요한의 향후 어찌 될지 물어 봅니다. 베드로도 아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걸어간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았다면 자신의 인생만을 예수님 안에서 규명하고 기도 하고 주변을 사랑하는 길을 걸어갔을 것입니다. 예수님 승천 후 베드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만 바라보지 않기에 베드로가 예수님으로 부터 한소리 듣습니다. 예수님도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마냥 응!!이 아니신 분입니다. 아닌것은 아니고 분명히 바라보아야 할 것은 바라보고 가신 분입니다. 사탄으로 부터 40일 동안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셨을때도 예수님은 하느님 뜻을 찾으셨습니다. 그외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삶입니다. 예수님도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단,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하느님 안에 있기에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그 말씀안에서 조용한 진리가 있습니다. 참 길이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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