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9059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13
-
#오늘의묵상
7월 13일 월요일
세상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지혜’가
하느님의 뜻과
얼마나 동떨어진 것임을 복음은 알려 줍니다.
세상과 똑같은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혀 세상과 다르지 않은 목표를 가진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의 삶은
상대의 처지를 살피고 헤아리고 함께 합니다.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버림으로 이웃을 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 세상의 그 무엇보다
훨씬 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 제16주일(농민주일)
-
190683
조재형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찬미예수님 대구 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묵상입니다.
-
190682
오완수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1번째- 연중 제16주일 (7월 19일)에 함께 하실 말씀은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
190681
오완수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190680
박영희
2026-07-18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6주일: 마태오 13, 24 - 43
-
190679
이기승
2026-07-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