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12월 25일은 태양신 탄생일 -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선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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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54 신윤식 [cingny1] 스크랩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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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어서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었을 때 태양신 숭배 문화를 예식에 접목 시키고
(미사 때 태양신 문양이 등장) 해서 태양신을 숭배하던 로마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것.
대표적으로 태양신 탄생일 12월 25일을 교황 다마소 1세가 성탄절로 선포하여 여태까지 이어져 온 것.
로마 가톨릭 교회는 선교할 때 그 지역의 문화를 뭐라고 하나 접목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특징이 있어
한국의 조상 제사도 교황청에 요청해서 받아들인 것으로 보임. 하지만 생각해 보면 순교자들이 조상 제사를 거부해서
순교했는데 조상 제사를 허용하는 것은 한국 교회의 로마의 태양신 숭배 접목을 쓸데없이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임.
개인적 생각으로는 조상 제사는 우상숭배에 해당하며 교회에서 다시 금지시켜야 한다고 생각. 실제로 제사 지내면
조상과 상관없는 귀신들이 와서 먹고 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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