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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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99 김중애 [ji5321] 스크랩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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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제1독서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입니다.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4,1-6 형제 여러분,
1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2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3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4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5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이고,
6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한 분이십니다.그분은 만물 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 안에 계십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24(23),1-2.3-4ㄱㄴ.5-6
(◎ 6 참조)
◎ 주님, 이들이당신 얼굴을 찾는 세대이옵니다.
○ 주님의 것이라네,온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온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이 물 위에 세우시고,
강 위에 굳히셨네.
◎ 주님, 이들이
당신 얼굴을 찾는 세대이옵니다.
○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으랴?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결백한 이,
헛된 것에 정신을 팔지 않는 이라네.
◎ 주님, 이들이
당신 얼굴을 찾는 세대이옵니다.
○ 그는 주님께 복을 받으리라.구원의 하느님께
의로움을 얻으리라.
이들이 야곱이라네.
그분을 찾는 세대,
그분 얼굴을 찾는 세대라네.
◎ 주님, 이들이
당신 얼굴을 찾는 세대이옵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복음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54-59 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5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6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57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58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59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시편 33(32),18-19 참조
보라, 주님의 눈은 당신을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신다.
주님은 죽음에서 목숨을 건지시고,
굶주릴 때 먹여 살리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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