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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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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1
최원석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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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분입니다." (루카 13, 8-9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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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0
한택규엘리사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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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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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28
김중애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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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려 주시는 사랑, 그리고 회개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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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27
손영줄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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