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6번째 연중 제30주일 (10월 25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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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9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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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452382633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6번째 연중 제30주일 (10월 25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말씀하신다. 그 할머니는 아직 돈을 쓰기에는 멀었다고 생각하며 아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랑의 표현을 자꾸 미루고 숨겨 두며 오늘도 허비하지는 않는가? 사랑은 미루거나 늦출 만큼 아끼고 숨기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기쁨과 행복을 원한다면 자신이 누리는 자신의 기쁨을 항상 표현하며 나누어야 합니다.
날씨가 조석으로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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