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6일 (월)연중 제30주간 월요일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19267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11:46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에 이르는 길은 주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버림 받고 어디에 하소연 할 수 없는 사람에게 해준것이 나에게 해준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당에 가다보면 상처를 받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능력이라는 기준에 의하여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대화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젊은 신부님이 부임후 성당의 사목회장단이 나이가 많이 하향 평준화 되어 있습니다. 봉사가 주 임무 인데 수시로 반말을 하는 것을 접하게됩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설사 많다 하여도 성당에서 사목위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말을 놓고 대하는 경우를 몇번 목격했고 또한 성직자 분들도 그런 것을 몇번 목격했습니다. 젊으면 젊을 수록 능력을 중시합니다. 구분을 좋아합니다. 어울린다고 하는데 그 어울림이 모든이에게 모든 것인가? 말을 놓는 문화? 그렇다면 그들이 인정하는 사람들 안에서는 즐거운 술자리가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의 범주 밖이면 같이 어울릴 수 있을까? 아니지요. 반말하는데 마음을 놓고 그들과 편하게 술을 먹을 수 있을까? 아닙니다. 교회가 세속화되어 가는 것 같아 좀 염려가 됩니다. 어느 주교님을 소개하는데 양력을 소개하는데 사회에서 어느 학교 나왔고 특히나 우리 나라 최상위급 학교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도 좀 염려가 됩니다. 하느님의 부름심에 의해서 일하는 것이 성직자입니다. 구지 세세하게 스펙을 공개할 필요가 있을까? 소개하는 사람이 세속적인 사람이라 그들 관점에서 소개한 것은 아닌지? 눈에 영적인 것이 없으면 세속적인 것 안에서 바라보고 세속적인 것만 나오기 마련입니다. 주님과 대결구도를 가지는 바리사이와 율법학자들을 보면 글자로 주로 말합니다. 인간의 이성적인 언어로 이성적인 사고에 의해서 자신이 세워 놓은 기준에 의해서 해석하고 평가합니다. 안에 영적인 것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 할 수 있는 것은 내 안에 평가자로 본다면 좀 많이 어려운 것입니다.하느님을 경외하는 눈이라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봅니다. 예수님은 친절한 주님입니다. 영안이 감겨져 있는 사람에게도 응대를 해 주시는 분입니다. 요즘 할아버지 신부님으로 부터 매일 전체 카톡으로 매일 강론을 받고 있는데 역시 성인 신부님이셔서 완덕의 영이 저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살아 계셔서 선한 영이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신부님의 강론안에서 하느님의 활동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활동하심을 신부님을 통해서 봅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이 영이 있는자와 없는자의 모습을 분명히 보여집니다. 참 한편으로는 오늘 복음에서 주님의 시선과 바리사이의 시선이 분명히 보여 집니다. 하느님은 영적인 분이고 하느님이기에 모든 것 안에서 측은 지심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다가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8년동안 구부러져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서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먼저 살리시는 분입니다. 바리사이의 눈은 영적으로 감은 상황이어서 즉, 동물적인 본능만 남아 있어서 평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하느님을 경외심이 없는 것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주고 하느님에게도 영향 줍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 안에 눈이 감겨져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수 입니다. 측은 지심이 있으면 그것은 하느님 마음입니다. 경외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찬양하는 할아버지 신부님.. 그 안에서 하느님을 봅니다. 나도 더 진보하기를 더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9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