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962 7월 26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24-30 묵상/ 확신과 ... |10| 2008-07-26 권수현 6157
37966 [강론] 연중 제17주일 - 밭에 숨겨진 보물 (심흥보신부님) |4| 2008-07-26 장병찬 9207
37975 우리에게 참 삶을 살라고 하시는 예수님! |6| 2008-07-27 유웅열 5887
37976 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 |6| 2008-07-27 최익곤 6847
37978 7월 27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44-52 / 렉시오 디비 ... |8| 2008-07-27 권수현 5817
37992 애덕을 실천할 때의 마음가짐 |5| 2008-07-28 최익곤 7797
38011 미지근함의 치료법 |5| 2008-07-29 최익곤 8427
38014 예수님도 기도 하시는 분이셨다. |7| 2008-07-29 유웅열 7957
38017 7월 29일 야곱의 우물- 요한 11, 19-27 묵상/ 생명의 ... |5| 2008-07-29 권수현 1,0187
38019 ◆ 불변하신 분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7-29 노병규 7997
38022 "사랑은 아무나 하나" - 7.29,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08-07-29 김명준 1,0867
38027 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숨겨진 보물] |8| 2008-07-29 장이수 5817
38039 ◆ 멋진 이성이 포로포즈하듯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7-30 노병규 8817
38040 '숨겨진 보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4| 2008-07-30 정복순 7787
38057 기도 |5| 2008-07-31 최익곤 6687
38076 그물은 현세라는 탁한 물에 쳐져 있다 ......[김상조 신부님] |15| 2008-08-01 김광자 6017
38088 기도해 주세요! 김혜경 장미 안젤라님 꾸르실료에 . . . |18| 2008-08-01 박계용 6667
38089     Re:기도해 주세요! 김혜경 장미 안젤라님 꾸르실료에 . . . |16| 2008-08-01 박계용 3516
38094 하느님=사람???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8-01 김광자 7597
38104 오늘의 묵상(8월2일)[(녹)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7| 2008-08-02 정정애 4857
38112 환상의 섬 보라 보라섬 |3| 2008-08-02 최익곤 7987
38190 아버지께서 심으신 초목 ....... [김상조 신부 ... |9| 2008-08-06 김광자 5737
38213 그토록 위대한 분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8-06 김광자 5517
38219 오늘의 묵상(8월7일)[(녹)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6| 2008-08-07 정정애 6357
38225 개성있는 사나이, 곧 예수님. |4| 2008-08-07 유웅열 5617
38233 ◆ 하늘 아버님 말씀을 듣는 이들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1| 2008-08-07 노병규 5837
38237 커다란 의문 |5| 2008-08-07 이재복 6177
38268 "성인(聖人)의 길" - 8.8,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1| 2008-08-08 김명준 5237
38269 보고파 |7| 2008-08-08 이재복 5697
38315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 강길웅 요한 신부님 |2| 2008-08-10 노병규 1,0147
38329 오늘의 묵상(8월11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17| 2008-08-11 정정애 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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