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7일 (월)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006 가을은 사랑의 울타리 |4| 2011-09-24 김영식 3826
65001 사랑도 나무처럼 - Sr.이해인 |1| 2011-09-24 노병규 3785
65000 소중한 벗에게 띄우는 편지 |2| 2011-09-24 노병규 3725
64999 인생의 향기 |4| 2011-09-24 김영식 3948
64996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4| 2011-09-24 노병규 2827
64994 하느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11-09-24 김문환 2971
64991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1| 2011-09-23 마진수 2843
64990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1| 2011-09-23 마진수 3032
64988 눈물 없이는 볼수없는 글!! 2011-09-23 원두식 5234
64987 종 달 새 2011-09-23 박명옥 2160
64986 선운사 꽃무릇 / 흰 진범 / 쌀쌀한 날씨에도 빅토리아연꽃 핍니다 ... 2011-09-23 박명옥 3832
64985 어느 95세 노인의 일기.....! 2011-09-23 박명옥 5111
64984 피에트렐치나(오상)의 성 비오 사제 |4| 2011-09-23 김영식 5412
64983 영원한 생명을 동경함과 용맹히 싸우는 사람에게 허락된 행복 2011-09-23 김문환 2480
64980 마음으로 사람을 볼수 있다면 2011-09-23 박명옥 3301
64977 젬마의 대장암 이야기 |3| 2011-09-23 노병규 3796
64976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3| 2011-09-23 노병규 4234
64974 쉬었다 가자 2011-09-23 박명옥 2950
64973 고통 가운데 드리는 감사 |2| 2011-09-23 김미자 4138
64972 말라위 소녀 샤트렉과 사촌언니 엘리나 |1| 2011-09-23 김미자 2969
64971 행복을 담는 그릇 2011-09-23 박명옥 2582
64970 선운사 꽃무릇 / 흰 진범 / 쌀쌀한 날씨에도 빅토리아연꽃 핍니다 ... 2011-09-23 박명옥 2190
64969 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1| 2011-09-23 원두식 2672
64968 지키는 신앙에서 이루는 신앙으로 2011-09-23 김문환 1872
64967 마음을 씻어주는 명심보감 2011-09-23 원두식 2642
64966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2011-09-23 박명옥 2141
64964 가슴으로 오는 가을 2011-09-23 이근욱 2462
6496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1-09-23 박명옥 2521
64961 ♧ 어느 직장인의 기도문 ♧ |4| 2011-09-23 김현 3963
64960 가장 가벼운 자루 |1| 2011-09-23 노병규 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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